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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짱양 2009/03/05 23:15

    예린 아버님 ㅎㅎㅎ
    어제 닭은 잘 먹었어요 :)
    예린어마니한테 안부 전해주세요 예린이한테도~~~~
    또 놀러갈게요 ! 사실..오빠가 싫어해도 갈 거예요 ^-^

    • aqui 2009/03/06 02:30

      어이쿠...
      뜻밖의 방문이라... 깜짝 놀랐넹...
      ㅋㅋ
      난 안 싫으니까 자주 놀러와서 언니랑 놀아줘~ㅋ

  2. 2008/03/30 21:32

    아주 간만에 여유있게 들어와본다 ㅋㅋㅋ
    항상 학교는 3월이 무지 바쁜데, 올해는 일이 더 많아져서 더 바뻐 ㅋㅋㅋ
    나도 블로그좀 열심히 해야할텐데 ㅋㅋㅋ
    지연이는 요즘 통 컴터를 못하나봐. 역시 엄마는 바빠 ㅋㅋ
    열심히 살자~!

    • Aqui 2008/03/31 23:53

      아무래도...
      엄마는 바쁘지...ㅋ
      블로그도 열심히 하셩~
      요샌 구경할게 없자낭...ㅋㅋㅋ

      병모는 상견례도 잘하고...
      그랬다더만...
      언제 함 또 봐야지
      ㅋㅋ

  3. soony 2007/12/28 16:52

    간만에 놀러왔다...
    애아부지...
    현실은 어렵더냐?

    • Aqui 2008/01/02 15:33

      ㅎㅎ
      현실은 늘 그렇지~
      애효~
      밤새 술을 퍼부으면서...
      놀던때가 그립구나~

  4. 병욱 2007/10/16 02:17

    형! 한복하구 invitation 잘 바다써. thank you! 형수한테두 고맙다구 전해주고 예린이한테두 내 얼굴두 자주보여줘... 까먹지않케. =)

    • Aqui 2007/10/27 02:40

      ㅎㅎ 그래서 사진도 잘 찍었겠지???
      한복입고 찍은 사진은 못 본거 같넹...
      잘 찍고 잘 돌려 보내..ㅋ
      이제 얼마 안남았네...
      아저씨 되는거...
      예린이한테 얼굴은 가끔씩 보여주도록 하마...ㅋ

  5. 병욱 2007/10/09 06:30

    형 나두 바다건너 동생!
    잘도착했다구...
    지난 몇주동안 넘 고마웠어... 형없었으면 넘 힘들었을꺼야

    • Aqui 2007/10/10 11:24

      하하 잘 지냈다니 다행이다~
      이제 결혼 준비하느라 바쁘겠다...
      서로 싸우지도 말고 마음 상하지도 말고...
      잘 준비해~
      다음에 볼 때까지...
      서로 잘 지내자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