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 시작한지 한달만에
드디어 발레복을 입었어요!!

사실 이것도 가기 한시간쯤 전에
다른 옷 가지고 짜증부리길래 억지로 입혀놓고
엉엉 서럽게 우는걸
뽀로로로 달래논거다. -0-"

고로, 다시 입을지 안입을지는 모르는 것!!

선생님이 사진 찍지 말라고 하셨으나.
폰카로 몰래(?) 찍어왔다.
다른친구들은 엄마랑 같이 하느라 바쁘나.
예린양은 혼자서 돌아다니느라 바쁘기 때문에..ㅎ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금 보니 뽈록한 배가 포인트..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카메라를 봐주는 여유도 생겼나보다. 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라는 수업은 안하고 혼자서 곰돌이랑 노는 중..
예린이가 좋아하는 곰돌이들..
저 곰돌이의 동그라미는 예린이 맘대로 빵이 됐다 햄이 됐다 한다..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혼자서 바 잡고 선생님 쳐다보는 중~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매달려보기도하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건 수업과는 전혀 상관없는 혼자만의 스트레칭이다. ^^


결국 신발은 집어내던지고
뛰라고 할때는 엄마한테 안기고,
춤추라할때는 혼자 뛰어다녔다. 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끝나고 선생님께 스티커 받으려고 옹기종기 모여있는 꼬마 공주님들
발레복입으면 정말 다 이뻐보이는 거 같다. ^^
아마 남자아이가 입어도 이쁠거얌 ㅋㅋ


그래도 선생님이 손도 잡아줬다고
많이 좋아졌다며 칭찬해주셨다.
이번 학기 끝날쯤엔 신나라 따라하겠지..-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eazy

07 5, 2009 00:05 07 5, 2009 00:05
이올린 태그검색올블로그 태그검색티스토리 태그검색, 이올린 태그검색올블로그 태그검색티스토리 태그검색
Response
No Trackback , 3 Comments
RSS :
http://aqui-eazy.pe.kr/eazy/rss/response/268

« Previous : 1 : 2 : 3 : 4 : 5 : ... 235 : Next »

블로그 이미지

내 이야기, 우리 가족이야기..

- eazy

Notices

Archives

Authors

  1. eazy

Calendar

«   2 201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Site Stats

Total hits:
43935
Today:
11
Yesterday: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