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gdom of Heaven

2005. 05. 08.

영화를 볼때 느끼는 즐거움 중 하나는..
아무기대를 안하고 갔을때 발견할 수 있는
좋은 기분들, 느낌들..

근데..
참..
어이없는 영화였다..
유명한 감독, 유명한배우..

알수없는 메시지..-0-"

에잇..

어떤 영화인지 꼭 알고가시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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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20, 2006 13:10 10 20, 2006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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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08.23. - 메가박스

야한영화가 아닌 재밌는 영화..라는 말에.. ㅋㅋ

뭐 이병헌에 멋진 미소를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까무러치게 좋아할 만한 영화인거같아요..

시종일관..그는..
나쁜 넘이라는 생각이 전혀 들지 않도록 웃으면서만 나오니까요..^^:;

영화를 다보고나서는
그가 사람의 캐릭터가 아니란 생각이 드네여.. ^^;;

음... 마치..
사랑의 빠지도록 마법을 부리는 큐피트처럼..^^:
큐피트의 또 다른 이름은 에로스이니..
만일 그가 생존한다면 극중 최수연의 모습이 아닌가 해요..ㅋ


즉..
이병현 같이 완벽한 (?) 남자는 이 세상에 없다..--"
라는 말을 하고프네염..ㅋ

어쩄든.. 잼있게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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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20, 2006 13:09 10 20, 2006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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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이

2004. 06. 29.

브래드피트 보러 갔다가 에릭바나에 반해온 영화..^^

브래드가 넘 무식하게 나오고..

중요한 올랜드볼룸은 넘 어이없이나오고..

에릭바나만 멋졌던..ㅋㅋ


옷도 예뻤던..^^;;

저에겐 그런 영화였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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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06. 29.

굉장히 보고싶었고 보고나서도 매우 좋았고..^^

일부러는 아니지만 한번 더 보게 된..^^

유승범이 아님 그 누가 그 캐릭터를 소화했을까..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넘 잘 맞는 역할이었어요.

윤소이도 넘 이쁘게 나왔고..^^

참 묘한 매력이 있는 배우인거 같아요..

물론,

스토리상 어이없는 부분도 있고..ㅋ

하지만,

재미로 보기에는 딱 좋더군요..^^

아~~주 신나는 영화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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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04. 23.


음..
난 영화에 나오는 사람은 잘생겨야한다는 선입견을 가지고있나봅니다..ㅋㅋ

영화내용은 전편과 판박이..

배우들은전편이 훨 나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배우가 덩치가 넘 커서..
잘 안어울렸어요..ㅋㅋ

헤헤"

춤춘다는것..
그 열정..^^;;

너무 푹 빠질까봐..
차마 발을 못디디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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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sion of Christ

2004. 04. 02.

영화를 보고..
이렇게 얼이 빠지기는 처음인 것 같다..

잘나가는 할리웃 배우의 작품..
모니카 벨루치라는
매트릭스에서 풍만한 가슴을 자랑하고 나오는 배우의 출연..

약간의 선입견으로 본영화는
충격 그자체였다.

예수의 고난.. 예수의 십자가..
하느님꼐서는 견딜수 있는 만큼의 십자가를 지워주십니다..

언제나 해왔던 말인데..
그저 머리속에서 생각만 했나보다..

머리속에서 생각하던 당신의 희생이..
갑자기 온몸으로 느껴졌다..

예수님을 따를 수 있을까?
그의 십자가를 함께 나눠 들 수 있을까?

난.. 할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다보다..
참 많이 도망쳐왔다는 생각이 들었다..



언젠가..
예수를 지탱해주던 시몬처럼..
그렇게 굳센 내가 됐음 좋겠다는 생각도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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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 12. 19.

3년만에.. 반지의 제왕을 다보게됐네염.. ^^:;
7시 40분 조조로 보는 바람에..
못볼뻔했지만..
졸린거 꾹 참아가면서.. 열심히 봤답니다..*^^*

책과 영화가 같은 내용을 다룰때.. 어떤것이든지..
먼저보는게 재미있는거같아요..^^;;

반지의 제왕은.. ㅋㅋ
영화를 먼저봐서..
아무래도 책을 읽으면서 상상의 나래를 펼치기에는 좀 어려웠던듯.. ^^;;

하여간..
영화의 거대한 세트와  화려한 캐스팅..( 뭐.. 캐스팅을 화려하게 했다기보다는 영화덕분에 다들 뜬거지염..^^;;)
뉴질랜드의 멋진 풍경..
예측할수 없을 감독의 상상력..

정말 넘넘 멋진 영화였습니다.

메트릭스에서 나쁜 스미스로 나왔던 휴고위빙 아저씨의 착한 연기도 ..
참 멋졌구요. .^^;;
리브타일러두 정말 이쁘더군요..^^:
나오는 배우들은 다들 정말 멋지고..

정말 어디서부터 그래픽이구.. 어디서부터 실사인지..
생각도 해보게 되고..
영화보다 영화 뒷얘기가 더 잼날꺼같아요.. ^^:;


시간이 허락한다면. .
책을 다시 읽구..
영화도 1,2,3편 다시 보고싶은데..ㅋㅋ

과연 그럴 수 있을런지..^^;;
하하~

하하.. 올해따라  저로써는 감히 따라갈 수 없는 상상력을 지닌 사람들이 마구마구 부러워지네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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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20, 2006 13:00 10 20, 2006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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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Actually

2003. 12. 13

오랜만에 영화를 봤답니다..^^:;
러브액추얼리..ㅋㅋ
누가 주연이라고 말할 수 없을정도로..
등장인물이 많아요. .ㅋㅋ

그리구 그 사람들이 다들 어찌어찌 엮어있네염. .ㅋㅋ


사랑..

아주 흔한거지만..

아무리흔하더라도..

아주.. 소중하다는거..

다시한번 느끼게 해준 영화인거같아요..

헤헤..

오랜만에..

기분이 좋아지는 영화였어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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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20, 2006 12:59 10 20, 2006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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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 11. 13.

절대 보지말라는 만류에도 불구하고.. ^^:;
충동적으로 보게되었다. .^^:;

하하하..
아무래도 이슈가 되다보니..
그 이슈만큼 흥행하진 않을것 같지만.. ^^;

아무래도 그냥 말로만 듣는것보다는 가서 보는게 낫구..
기대를 안하고 봐서인지. .
나름대로 재미잇었다. .


CG장면은 정말 멋지더라.. ^^;;
전투장면이나..
네오랑 스미스가 싸우는 장면같이..
가끔씩 보이는..
특출하게 의도된 영상들이.. 거슬리기는 했어도..--"
예를들어..
잠시 나온 파~~아란 하늘이라던가..
환하게 비치는 태양.. ^^;;

감독이. .
인류 평화와 화합에대해서 거창한 꿈을 가지고있는 듯 보였다..
헤헤..

특히 마지막..
뭐. .난 그런식으로 영화를 보지는 않지만..

백인의 활약으로 인해. .
동양인, 흑인에 아랍인까지..
평화를 얻는걸 보고..
역시 미국영화군. ..
하는 생각이 팍팍 들더군..


하여간 .
간만에 잼나는 영화보고..
아주아주 즐거웠다우~ *^^*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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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20, 2006 12:57 10 20, 2006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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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캔들

2003. 10. 12.

토요일.. ^^ 조조로 스캔들을 봤지염...

야하다는 이야기가 많았지만. .
뭐.. 그런것보다..

전도연이 퐁당 빠지고..
그 적막감.. 이 참.. 소름끼칠만큼 아름다웠다고해야하나..

음..
결말을 우연히 들어버려서. .  
참.. 궁금하기도 했구..

하도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니까..
더 보고싶었던거 같아요... ^^

그래도.. 별로 실망 안한거 보니까..
괜찮은 영화가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도들고..^^:;

하하하..

아직 못보셨음 보시지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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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20, 2006 12:48 10 20, 2006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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