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와 같이 있다가
무언가 때문에 미끄럼틀 이야기가 나와서

"할머니, 미끄럼틀 사주세요~" 하고
예린양이 이야기를 했다.

그래서 어머님이 재빨리 사주신 미끄럼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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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자마자 올라가는 예린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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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신나라 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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쓔~~~~~~웅 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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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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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끄럼틀 풀 샷~



조금 가벼워서 예린양도 밀수 있는 정도이다.
그래도 막 흔들리거나 그러진 않는듯.

너무 좋아서인지.
하루종일 미끄럼틀에 올라가 있던가 앉아있었다. ㅎㅎ

사실 우리집은 다 좋은데 놀이터가 집 근처에 없다.
그래서 성북구민임에도 불구하고 종로구 놀이터를 이용해야하는 상황..ㅎㅎㅎ

요즘 미끄럼틀과 소꼽놀이에 빠져있어
매번 놀이터에 가자고 조르는 통에
좀 힘들었는데..
당분간은 좀 편하지않을까??? 하는
작은 바램을 가져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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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azy

06 25, 2009 00:14 06 25, 2009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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