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와 같이 있다가
무언가 때문에 미끄럼틀 이야기가 나와서
"할머니, 미끄럼틀 사주세요~" 하고
예린양이 이야기를 했다.
그래서 어머님이 재빨리 사주신 미끄럼틀.

받자마자 올라가는 예린양.

아~ 신나라 신나~

쓔~~~~~~웅 내려갑니다.

기념촬영!!!

미끄럼틀 풀 샷~
조금 가벼워서 예린양도 밀수 있는 정도이다.
그래도 막 흔들리거나 그러진 않는듯.
너무 좋아서인지.
하루종일 미끄럼틀에 올라가 있던가 앉아있었다. ㅎㅎ
사실 우리집은 다 좋은데 놀이터가 집 근처에 없다.
그래서 성북구민임에도 불구하고 종로구 놀이터를 이용해야하는 상황..ㅎㅎㅎ
요즘 미끄럼틀과 소꼽놀이에 빠져있어
매번 놀이터에 가자고 조르는 통에
좀 힘들었는데..
당분간은 좀 편하지않을까??? 하는
작은 바램을 가져본다. ^^;;;
Posted by eaz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