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6. 10. 26.
내가 좋아하는 맛집 중 하나인 평래옥.
이북식 음식점인데,
반찬으로 나오는 무채랑, 닭무침도 별미이고..
녹두 부침개도 고소하고..
다른 건 안먹어봤지만 여기 초계탕이 정말 맛난당.
차거운 닭 육수에 삶을 닭고기와 배, 오이 등을 넣은 초계탕에
냉면을 사리로 추가하면 배도 든든히 채울수 있고.
입맛도 개운해진다.
여름에 최고예요~ *^^*
선영언니와 함께 갔는데 이 날은 사람이 얼마 없어서 간도 다 맞춰주시고,
누룽지튀김(?)도 그냥 주셨당. ㅋㅋ
명동, 중앙시네마 건너편.
초계탕 13,000원
사리 3,000원
녹두부침개 6,000원
Posted by eaz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