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워낙 소화도 잘 안되고, 입도 짧은지라..
이렇게 따뜻한 국물과 함께 먹는 떡국, 국수 같은게 넘넘 좋당..ㅋㅋ
오늘은 국거리 고기가 없어서
어쩔수 없이 꽃.등.심. 을 썼당..ㅋㅋ
어머님이 이모님 댁에서 가져다 주신 굴도 넣고~
고기도 연하고 그래서 넘넘 맛나당.
아직, 물과 건더기의 비울을 잘 못맞춰서 그렇지..ㅋㅋ
다음은 만든 방법~
1. 고기를 잘게 썬다.
2. 간장, 다진마늘, 참기름, 후추를 고기와 함께 냄비에서 달달 볶는다.
3. 분량의 물을 넣고 끓이다가 떡을 넣고 떠오를때까지 팔팔 끓인다.
4. 소금으로 간하고, 계란을 풀어놓고, 파를 송송 썰고, 굴을 넣는다.
아, 다 만들었다.
새김치랑 먹으니까 더 맛나당~ㅋㅋ
Posted by eaz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