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6월 17일 - 우리의 처음 시작일
더운 날씨였지만, 에어컨 나오는 신부대기실에서..
정신 없었지만 설레고 즐거운 대기시간이었습니다.
축하해준 사람들의 고마운 얼굴들..
얼결에 사진기사된 남돌양의 사진들입니다~
사람들 맞이하기 전에..ㅋㅋ
다른데 결혼식 가셔야하는데 잠시 들려주신 시훈오빠~
오빠도 얼른 장가가셔요~^^
사람들 맞이하기 전 잠시 쉬고있는 병찬군..
사람도 넘 많고 더워서, 힘들어 쓰러질뻔 했다더군요.
에궁..
학원 가기 전에 잠깐 들려준 다예~
기억하고 와줘서 고마웠어~*^^*
아침부터 고생해준 정지랑 남돌양~^^
둘다 넘 예쁜거아냐? ㅋㅋ
깜짝 등장으로 놀라게 한 동기, 광두학사님..
결혼한다는 연락도 못했는데 와줘서 정말 고마웠다.
나중에 내 면회갈게..ㅋㅋ
민기오빠랑 선영언니.
11지구 하면서 함께한 인연들 ^^
너무 급하게 연락했는데 다들 와줘서 넘 고마웠었당..
상열이, 연주, 혜림이, 상엽이.
교사 처음 시작할때 중1이었던 상열이가 이제 군대를 가고,
그 다음 학년이었던 혜림이랑 연주가 이제 교사 2년차다.
비록 셋 다 초등부교사이긴 하지만..-0-"
아.. 시간 빠르당..ㅋㅋ
뒤늦게 부케를 들고 한컷..ㅋㅋ
결혼식 날 나보다 더 정신없었을 우리, 지연, 남희.. 세사람..
다시 한 번 고마워~ *^^*
참고로 은경양은 회사에서 연수가느라 안왔다.
기억하고있어야지..ㅋㅋ
다시 한번 더 아가들..ㅋㅋ
반주를 맡아 준 경준이.
이 넘..이 날 술이 많이 올랐었단다..
그래서 그런지 얼굴이 발그스름하넹..-0-"
언제 밥한번 사줘야하는뎅.. 연락도 못했네 ㅋㅋ
하여간 다시 한 번 고마워~
친척, 지숙언니.
사실..
너~~~~~~~~~~~~~~~~~~~~~~~~~무 오랜만에 봐서
못 알아 봤었다. ㅠ.ㅜ
뒤늦게 깨달고 어찌나 반가웠는지..ㅋㅋ
자주 볼 때가 그립당..
아빠랑도 한 컷!!
에공.. ㅠ.ㅜ
2007 교감샘 되신 미쿡인 승철군.
작년 교감 희경 마리나양..
그리고 셤 보느라 일찍 왔다 가신 폐인 현석군..
키가 넘 커서 뭘해도 어색한 상엽군과의 사진찍기..
나.. 대기실에서 이러고 놀고있었당..ㅋㅋ
멋진 동기들.. 윤상, 승원, 원중.
중국으로, 창원으로 뿔뿔히 흩어져버린..
그래서 더더 보고싶은 내 친구들~*^^*
내 짝꿍 지헤..
어서 집에 오라그래야할텐데..ㅠ.ㅜ
오빠의 초등학교 동창들.
혜정언니, 안유언니, 정선언니, 세형오빠, 병모오빠.
넘 좋고 재미있는 사람들이다~^^
남돌이가 찍어준 대기실 사진은 여기서 끝..
아, 안찍힌 분들도 많은거 같더라구요..ㅋㅋ
아쉽지만 다들 열심히 기억하려고 합니다.^^
다시 한 번 고맙습니다. *^^*
Posted by eaz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