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결혼식 사진, 배낭여행사진.. 무지 많은데
하나씩 하나씩 올리련다. ㅋㅋ

자, 이번엔 만수가 찍어준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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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에 떡하니 있던 우리 사진들..
음.. 근데 이날 나 이거 못 본거 같다..ㅋㅋ

신부대기실에서.
같이 사진이나 찍을것이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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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하기전에 오빠모습?
아.. 긴장되어보이는군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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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 입장~
딴 따따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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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에 앉은 우리 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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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후..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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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재빠르게 퇴장..ㅋㅋ
병찬.. 피곤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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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함께 결혼사진!!
아이 챙피해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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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azy

01 30, 2007 14:50 01 30, 2007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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婚姻 - 본식 후..

유난히도 길었던 미사 덕분에..
오히려식 전보다 더 정신 없었던 결혼식 후..
기차 시간 맞추느라 폐백도 후딱후딱
밥도 못먹고 서둘렀다.

역시나 남돌양의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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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 신부 및 양가 가족 하객들에게 인사~* ^^


우리는 이렇게 재빠르게 퇴장해버렸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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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가 부모님과 함께 기념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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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집전 해주신 이성원 베드로 신부님, 이형기 베르나르도 신부님, 이형전 루카 신부님
신부님이 세분이나 오시다니..우린 정말 축복받은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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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과 예슬아가씨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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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 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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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잌 커팅식 및 축배~
이거 누가 해주나 궁금했는데, 부페에서 알아서 해준거 같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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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백 드리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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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맞춰서 절도 하고..
나 앉은절 잘하는데, 이모님이 넘 힘차게 쑤~욱 들어올리는 바람에
넘 아팠당..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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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부모님께~
절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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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은 딸, 대추는 아들이라는데..
어머님은 넘 살살 던지셔서 밤 4개 받고.
울 엄마 아빠는 휙 던져서 무지 많이 받았다..
근데 그거 신혼첫날밤에 다 먹어야한다는데..
우린 몰라서 내 들고만 다녔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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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 사진..
아빠 기분이 이상했는지..
손을 꼭 잡아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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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으~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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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도 나눠 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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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흔들렸지만 볼수 있다..
돈봉투를 건네기 싫어하는 저 표정!!
입은 웃고있지만.. 눈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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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고 기념촬영!!
좋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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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입안에 대추를 열심히 먹고있는중? ㅋㅋ

자..이제 마지막이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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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끝나고 기다려준 사람들한테 인사도 하고..
사진도 좀 찍고 그러고싶었는데
너무 급하게 달려나갔다.

다시 한번 하면 잘하려나? ㅋㅋ
뭐.. 처음이지만 안떨고 잘했지 뭐 ㅋㅋ

그래도 한번 더 하고싶다.
같이 여유있게 밥도 먹고, 사람들이랑 이야기도 하면서...

흠..
얼마 안된거같으면서도 까마득한 기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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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azy

01 30, 2007 14:22 01 30, 2007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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婚姻 - 신부대기실

2006년 6월 17일 - 우리의 처음 시작일

더운 날씨였지만, 에어컨 나오는 신부대기실에서..
정신 없었지만 설레고 즐거운 대기시간이었습니다.

축하해준 사람들의 고마운 얼굴들..
얼결에 사진기사된 남돌양의 사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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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맞이하기 전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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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데 결혼식 가셔야하는데 잠시 들려주신 시훈오빠~
오빠도 얼른 장가가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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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맞이하기 전 잠시 쉬고있는 병찬군..
사람도 넘 많고 더워서, 힘들어 쓰러질뻔 했다더군요.
에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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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가기 전에 잠깐 들려준 다예~
기억하고 와줘서 고마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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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고생해준 정지랑 남돌양~^^
둘다 넘 예쁜거아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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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등장으로 놀라게 한 동기, 광두학사님..
결혼한다는 연락도 못했는데 와줘서 정말 고마웠다.
나중에 내 면회갈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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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기오빠랑 선영언니.
11지구 하면서 함께한 인연들 ^^
너무 급하게 연락했는데 다들 와줘서 넘 고마웠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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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열이, 연주, 혜림이, 상엽이.

교사 처음 시작할때 중1이었던 상열이가 이제 군대를 가고,
그 다음 학년이었던 혜림이랑 연주가 이제 교사 2년차다.
비록 셋 다 초등부교사이긴 하지만..-0-"

아.. 시간 빠르당..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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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 부케를 들고 한컷..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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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날 나보다 더 정신없었을 우리, 지연, 남희.. 세사람..
다시 한 번 고마워~ *^^*

참고로 은경양은 회사에서 연수가느라 안왔다.
기억하고있어야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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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번 더 아가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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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주를 맡아 준 경준이.
이 넘..이 날 술이 많이 올랐었단다..
그래서 그런지 얼굴이 발그스름하넹..-0-"
언제 밥한번 사줘야하는뎅.. 연락도 못했네 ㅋㅋ
하여간 다시 한 번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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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척, 지숙언니.
사실..
 너~~~~~~~~~~~~~~~~~~~~~~~~~무 오랜만에 봐서
못 알아 봤었다. ㅠ.ㅜ
뒤늦게 깨달고 어찌나 반가웠는지..ㅋㅋ
자주 볼 때가 그립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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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랑도 한 컷!!
에공..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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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교감샘 되신 미쿡인 승철군.
작년 교감 희경 마리나양..
그리고 셤 보느라 일찍 왔다 가신 폐인 현석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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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가 넘 커서 뭘해도 어색한 상엽군과의 사진찍기..
나.. 대기실에서 이러고 놀고있었당..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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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동기들.. 윤상, 승원, 원중.
중국으로, 창원으로 뿔뿔히 흩어져버린..
그래서 더더 보고싶은 내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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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짝꿍 지헤..
어서 집에 오라그래야할텐데..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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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의 초등학교 동창들.
혜정언니, 안유언니, 정선언니, 세형오빠, 병모오빠.
넘 좋고 재미있는 사람들이다~^^

남돌이가 찍어준 대기실 사진은 여기서 끝..
아,  안찍힌 분들도 많은거 같더라구요..ㅋㅋ
아쉽지만 다들 열심히 기억하려고 합니다.^^

다시 한 번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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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azy

01 29, 2007 17:58 01 29, 2007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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