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제목과 표지 디자인이 마음에 끌려 산 책이다.
처음에는 문체가 조금 어려운 듯 해서
몰입하기가 조금 어려웠으나..
심리학 수업과 소설이 결부된 듯한 특이한 형식에..
한 번 손에 잡고 끝까지 읽어내려갔다.
사랑..
처음에는 매혹적이지만
점점 상대에 대해 알아가면서 식어버릴수도 있는..
알면서도 또 다시 사랑에 빠지는..
주인공들을 보면서
공감이 가기도 하고
한 수 배운다는 생각도 들게하는
그런 글들..
나중에 한번 더 찬찬히 읽어야겠당..*^^*
Posted by eaz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