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병원 갔다가 '무료 주차 시간이 남아서' 보게 된 영화. ㅋㅋ
현숙언니의 강력 추천으로, 별 고민없이 본 영화.
유쾌한 2시간이었다. ^^
얼핏 지나친 장면의 빅벤을 보면서 어찌나 다시 가고싶던지..
여행 가기 전엔 실감할수없던 미국과 영국의 확연한 차이를 느끼며
확실히 사람은 백문이 불여일견이야..하고 혼자 생각하면서 봤다..ㅋㅋ
너무나 당연히 사랑에 빠지는 두 커플.
크리스마스면 뭐든지 다 가능한거얌?
특별한 계기 없이도 서로 사랑하게 되는게!!
내, 보면서 과연 결혼하게되면 영국에서 살지, 미국에서 살지도 궁금했다.
나 같으면 따라가겠지만, 다들 포기하긴 너무 아까운 직업들이잖아~
어쨌든 너그럽게 봐줄 수 있어.
크리스마스니까..ㅋㅋ
Posted by eaz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