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1. 18. 예술극장 4관 - with 재희언니, 지현언니
두번째 멘토멘티 모임으로 함께 한 <오! 당신이 잠든사이에!>
공연장을 옮긴 덕분에 등받이도 있고 좌석도 더욱 넓어졌지만,
쑤~욱 나온 배와 소화도 잘 안되는 나의 상태 덕분에
그닥 편하지만은 않았다..ㅠ.ㅜ
민희역만 바뀌고 나머지는 그대로여서 조금 아쉽기는 했지만
그래도 작품이 워낙 재미있다보니, 다시봐도 좋았다.
작품마다 관객들이 웃게 하고 감동적으로 만드는 포인트가 있는데,
그 포인트가 얼마나 적절한 요소에 들어가있는지가
지루하지 않고 즐거운 작품을 만드는지를 결정하는 것 같다.
고로.. 오래 갈거다 이작품..ㅋㅋ
탄탄한 극본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느끼게 해준 작품.
공연 후 잠깐 가진 던킨에서의 수다도 즐거웠습니다.^^
흠.. 언니들 위해서 기도도 열심히 해야하는데 말이야..ㅠ.ㅜ
다음번 만남을 또 기약할께요~*^^*
Posted by eazy














